우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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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단독] “언니 봐봐, 여기 진한 두 줄”…국내 첫 임신 동성부부
☞한겨레 뉴스레터 H:730 구독하기. 검색창에 ‘한겨레 h730’을 쳐보세요. “배가 꽤 많이 나왔죠.” 김규진(31)씨가 동그랗게 부른 자신의 배를 만지며 말했다. 배우자 김세연(34)씨가 옆에서 “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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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 끊었던 엄마도 "1일 1사진 보내줘"…레즈비언 부부 육아 근황 | 중앙일보
동성커플의 임신과 출산에 대해 김규진 씨를 만나 들어봤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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